14일 함양 코로나 추가 확진자 발생

안상현 기자 | 입력 : 2020/09/14 [10:55]

함양군 코로나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14일 오전 10시 30분 경남도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 따르면 2명이 추가로 발생했으며 두명 모두 지역내 감염 확진자이다.

 

함양 6번(경남 271번)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밝혀졌으며 11일 검사를 통해 1차 미검결과 받았으나 재검결과 14일 양성으로 판정됐다. 현재 파악된 6번 확진자 접촉자는 10명이며 추가접촉자를 조사중이다.

 

함양 7번(경남 272번) 확진자는 택배기사로 근무중인 30대 남성이며 4번, 6번 확진자와 함께 9일 저녁식사를 했으며 11일 검사를 통해 1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7번 확진자의 접촉자는 현재 10명으로 파악됐으며 같은 근무지의 직원 6명과 업무접촉자 4명으로 밝혀졌고 추가접촉자를 조사중이다.

 

14일 8시 기준 함양군내 코로나 검사 현황으로는 총 669명이 검사를 진행했으며 300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364명은 현재 검사를 진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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